August 2020

희망을 주다

언덕꼭대기에 작은 소년 한명이 홀로 서 있습니다. 그 아이는 4살이고 자신의 이름조차 모른채 가족에게 버려져,
지붕이 거의 없는 곳에서 홀로 살고 있습니다.

작고 부끄러움이 많은 소녀는 혼자 놀고 있습니다. 그녀의 부모는 약물중독자들이며 그녀를 돌볼 수 없었습니다.

지금은 그 두 아이 모두 호프 하우스라 불리는 곳에 있습니다. 그 곳에는 그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고 그들에게 따뜻한 포옹을 주는 큰 형들과 누나들이 있습니다.

호프하우스는 그레이스 학교 학부모인 토마스 부쉬와 레노라 부쉬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보육원이며, 현재 58 명의 산족 아이들에게 거처를 제공하고 있는 인가 받은 학습센터 이기도 합니다. 그곳은 또한 그레이스 학생들이 격주로 그곳의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과 재미있는 활동들을 하는 곳입니다. 그레이스 학생들은 또한 그 공동체에
있는 사람들이 와서 즐기는 호프 하우스 크리스마스 카니발과 같은 행사들을 섬기는 일들을, 해마다 그곳의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레이스 학생들은 축복사역의 일부로써 이것에 참여하는데, 세컨더리 영어
선생님이신 밥 플라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 축복사역이 학생들 자신들로부터 다른 이들로 초점이 움직여지고 다른 사람들을 축복하는 한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학생들이 그들의 한주의 일부로 다른 이들을 섬길 수 있고,
그들이 금요일 오후에 산족 어린이들의 삶을 위한 그들의 시간과 에너지를 가져오는 헌신에 의해 감명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호프 하우스의 각 어린이는 그레이스 학생과 짝이 되고, 매 방문 때마다 그 어린이들과 그들의 특별한
그레이스 친구 사이의 유대감은 그 어떤 것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것으로 강화됩니다.

“축복사역을 정말 간절히 기다리는 아이들은,” 레노라가 웃으며 말합니다. “ 그레이스 학생들이 이번주에 오는지
항상 물어봐요. 그들은 서로 안아주고 함께 놉니다. 그들은 항상 같은 언어로 말할 수 없을 지 모르지만, 그들은
즐겁고 유대감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보는 놀라운 일이에요.”

호프 하우스와 축복 선교 사역은 그레이스의 부모님과 선생님, 그리고 학생들의 사역을 위한 노력들이 사랑과
축복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그것들을 강력하게 확장시키기 위해 어떻게 함께 일하는지 보여줍니다. 이런 사역에 큰 가치를 두고 있는 그레이스이기 때문에, 산족 어린이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한 사랑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이 이야기에서 언급된 사역들은 코비드 19 발생 전에 있었던 것임)

Grace International school 
88 Muu 3, T.Harn Kaew,
A.Hang Dong, Chiang Mai 50230
Thailand

www.gisthailand.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