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에서 삶의 목표를 찾음

삶의 목적 없이 그저 하루하루를 보내는 순간이 있었습니까? 이것이 도크락이 그레이스 국제학교에서 하나님을 알기 전, 삶을 살아온 방식이었습니다. 모든 것은 그레이스 학교의 수석 시설 물류 코디네이터이자, 도크락의 사촌인 덴이 그를 학교로 초대했을 때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2010년 경비원으로 입사한 후, 나중에 학교 시설과로 이동하여 결국 시설 관리 감독자가 되었습니다.
그레이스의 블루칼라 노동자의 대다수는 비기독교 가정 출신이며,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그레이스의 전 태국스탭 모임과 연례
태국스탭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예배와 간증을 들으며, 그레이스에서 처음으로 하나님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도크락은 또한 그와 함께 기도하고 성경에 대해 더 많이 가르치기 시작한 초등학교 교사 에이미 블레어를 만났습니다. 이것은 결국 그의 아들이 에이미와 함께 교회에 다니기 시작하게 했고 나중에 도크락은 그의 아내와 함께 교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레이스에 온 이후로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하나님을 만났지만, 특히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의 학업과 학교에서 발생한 문제를
인도하시는 방법을 통해 하나님을 더 만나게 되었습니다. 도크락은 아들의 삶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에도 하나님의 임재가 있고
자신이 끊임없이 아들을 위해 기도하고있기 때문에 아들이 옳은 길을 걷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는 “하나님을 알기 전에는 목적의식 없이 일하고 먹고 자고 했어요. 저는 본질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내 인생을 낭비하고 있었지요. 그러나 이제는 예수님 덕분에
삶에 대한 새로운 초점을 갖게 되었고, 예수님께 감사하는, 다른 관점에서 사물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교회 공동체와, 제가 받은 기도의 따뜻함에 감사드립니다. 교회는 저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그레이스가 나에게 가족과 같은 것처럼 말입니다. 이곳에서
봉사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도크락과 같은 불신자들도 예수님을 알 수 있는 것은, 그레이스 같은 기독교 학교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레이스의 사명은 국제기독교 사역자들의 자녀들을 섬기는 것이지만, 또한 주변 지역사회는 물론 우리 자신의 학생과 교직원들이 그리스도의 빛을 볼 수 있도록
사람들의 안과 밖을 비추는 그리스도의 빛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Grace International school 
88 Muu 3, T.Harn Kaew,
A.Hang Dong, Chiang Mai 50230
Thailand

www.gisthailand.org